제가 제일 즐겨하는 취미는 스피닝타기와 이미지모으기입니다.

요즘엔 어항을 장만해서 칼라테트라를 키우고 있습니다.

아직 초보라 10마리중에 3마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 ㅠ_ㅠ

하지만 남은 세마리와 한달가량 인사하며 건강히 키우고 있습니다.

조용히 재즈음악 듣는걸 좋아하고 문구점에 가면 주저없이 노트 하나씩은 꼭 지르고 나옵니다.

책은 약간 편식하는 편이어서 추천받은 책 위주로 읽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.

요즘에 읽고있는 책은'아직도 가야할길'입니다.

올해의 목표는 꼭 여행가자 입니다. 어디든 훌쩍 떠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

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가끔씩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!

그리고 전 가끔 주위사람들에게 제가 할 수있는 웹디자인으로 재능기부를 합니다!

종종 교회봉사하는 마음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지만,

좀 더 여러방면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는 요즈음입니다.